한국인의 세포보관, 세포치료제 개발 전문 기업, 한바이오
한바이오는 "For a Healthy Tomorrow" (암과 질병으로부터 건강한 미래)의 기치아래 세계 최고의 세포배양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최근 줄기의학은 자기 자신의 건강한 세포를 이용한 치료. 즉, 자가세포치료로 그 패러다임이 급속히 변하고 있습니다.
암을 치료하기 위해서 지금까지는 외과적 수술과 약물, 방사선 등 항암치료가 일반적으로 시행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이 치료방법은 암을 제거하는 동시에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정상세포, 특히 면역세포에도 손상을 가하는 결과를 초래하였습니다.
결국 기존의 치료방법은 여러 부작용과 더불어 면역력이 낮아지고, 암 재발이라는 치명적 결과로 연결되기도 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치료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이 바로 자신의 건강한 NK세포를 미리 보관하였다가 암이 발병했을 때 미리 보관해둔 자신의 건강한 NK세포를 이용하는 세포치료 방법입니다.
여러 일반질병 및 난치병의 치료에 있어서도 줄기세포의 이용과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례로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뤄냈던 거스 히딩크 감독이 퇴행성 무릎 관절염으로 고생하다 국내에서 줄기세포 치료를 통해 완치결과를 얻었다는 알아든 많이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이처럼 줄기세포는 노화로 인한 각종 질병 외에도 불치병, 난치병 치료를 위해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이외에도 파부관리, 탈모치료, 줄기세포 화장품 등 그 활용범위는 무궁 무한하다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이러한 자가세포치료의 장점을 주목하여, 국가적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은 2011년에 텍사스주에서 성체줄기세포 은행법이 통과되어 자가세포치료에 대한 제도적 기틀이 마련되고, 가까운 일본의 경우에는 2014년에 '재생의료 등의 안전성 확보 등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안전성을 통과한 세포 치료제는 난치병 환자를 치료할 수 있도록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최근 몇년간 세포치료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어 가고 있습니다.
특히, 2019년 8월 2일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최종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2020년 8월 28일부터 시행을 앞두고 있어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향후 세포치료를 위험세포보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관련 법이 시행되는 내년 8월 이후부터는 자가세포치료도 형성화되고 일반화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제 난치병, 불치병 치료를 위해 젊고 건강한 바로 지금, 자신의 건강한 세포를 미리 보관하는 것은 자신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필수적인 사항이 되었습니다.
한바이오는 이러한 국내외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최고의 세포 보관, 세포 배양 기술을 발전시켜가고 있으며, 더욱 효과적인 세포치료제 개발을 통해 국민 건강에 기여한다는 숭고한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한바이오는 NK세포 대량 증식을 위한 국내 특허 및 줄기세포를 통한 인체장기 개발을 위한 미국 특허를 출원하였습니다.
한바이오는 이러한 우리의 노력을 실현하고자 'Cancer Free Project'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전 질병예측, 환재 면역력 점검, 미래를 위한 세포 보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 한바이오는 이러한 역량과 노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생명공학 연구개발을 통해, 바이오 기술 글로벌 리더가 되겠습니다.
이제 더 이상 암과 같은 질병으로부터 고통받지 않은, 한국인의 젊고 건강한 삶을 자각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최고의 바이오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한바이오는 한국인의 세포보관을 책임지겠습니다.
한바이오 그룹
회장 강다윗